대학병원 간호사로 간호관리자로 그리고 팀장 외국인 환자 코디네이터 업무로 30년을 근무한 임상 간호사가 직접 직접 경험한 주한미군 의료협력과 미국독립기념일 기념 만찬 초청 이야기, 이외에 다양한 미국과 한국의 협력관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일부 이야기를 통해 국제의료협력 현장의 의미를 전하고자 합니다. 목차대학병원 외국인 환자 코디네이터로 살아온 30년주한미군 의료협력과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 초청문화를 넘어 신뢰를 쌓다: 국제행사에서 배운 것들은퇴 후 남은 것, 사람을 연결하는 의료의 힘대학병원 외국인 환자 코디네이터로 살아온 30년저는 대학병원에서 30년간 근무하며 간호사, 수간호사를 거쳐 팀장으로 외국인 환자 코디네이터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를 향한 꿈을 품었던 저는 당시에는 비행기..
의료보건정책
2026. 7. 18.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