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 자가진단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종아리 둘레(남성 34cm·여성 33cm 미만), 손가락링 테스트, 의자 5회 일어서기, 보행속도, SARC-F 설문 5가지로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력운동을 1년 이상 지속하면 근감소증 위험이 20%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자가진단에서 의심 소견이 나왔을 때 시작할 수 있는 예방 운동을 대학병원 30년 근무 경력의 간호사 시각에서 정리한다. 근감소증 자가진단, 줄자와 손가락만 있어도 확인된다종아리 둘레 남성 34cm·여성 33cm, 자로 재보는 자가진단가장 간단한 근감소증 자가진단법은 종아리 둘레를 재는 것이다. 의자에 앉아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상태에서 종아리의 가장 두꺼운 부위를 줄자로 재었을 때, 남성은 34cm 미만, 여성은 33cm 미만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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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