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30년 대학병원에서 국내환자는 물론 해외환자 관리를 위한 코디네이터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후 정년퇴임 후 자기 관리 셀프케어를 하면서 신체와 정신적인 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루틴으로 하고 있는 요가와 필라테스 운동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노인들의 자세가 굽어지는 현상을 예방하기 때문입니다. 시니어 자세 교정을 위한 거북목·굽은 등 예방법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 30년의 임상 간호사의 시각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척추 세우기 습관과 스트레칭 방법을 공식 자료와 함께 안내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도 모르게 목이 앞으로 나오고 등이 둥글게 굽어가는 것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체형 변화는 단순히 겉모습의 문제..
시니어셀프케어
2026. 8. 1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