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에스코트 경험은 필자가 대학병원 30년, 미국 간호사 면허증 취득, 외국인환자관리 의료코디네어터, 그리고 대학 강의 등 간호사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자긍심입니다. 어렸을 적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 한발 다가선 경험으로 개인적으로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국내환자를 외국의료기관으로 외국인 환자를 해당국가로 에스코트 한 경험은 개인의 업무를 떠나 한국 간호사들의 영향을 발휘하며 글로벌 인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환자 중심 의료를 실천하며 배운 K-Medical & Nursing의 의미를 전달하려 합니다. 한국 의료를 경험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에게 병원은 낯선 공간일 수 있습니다. 경험이란 단어보다는 자신의 건강문제를 치료하기 위..
의료보건정책
2026. 8. 1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