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미국 뉴욕대 랑곤헬스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흡연 세 가지 위험요인이 없는 사람은 치매 없이 평균 30.1년을 사는 반면, 세 가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17.5년에 그쳐 최대 12.6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발표가 있다. 12,409명을 26년간 추적한 이 연구 결과를 대학병원 30년 근무 경력의 간호사 시각에서 정리한다. 치매 발병을 최대 12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무엇을 밝혔나뉴욕대 랑곤헬스의 26년 추적 연구 개요2026년 8월 국제학술지 Neurology에 실린 미국 뉴욕대 랑곤헬스 연구팀의 논문이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연구팀은 동맥경화 위험 지역사회 연구(ARIC) 코호트에 참여한 12,409명을 분석했는데,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56세였고 여성이 56퍼센트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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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3.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