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복지할인은 기초수급자·장애인·국가유공자는 월 최대 2만원, 다자녀·대가족·출산가구는 요금의 30%(월 1만6천원 한도)까지 적용된다. 50대 이후 놓치기 쉬운 할인 대상과 신청방법을 대학병원 30년 근무 경력의 간호사 시각에서 정리한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이란? 누가 얼마나 받나 할인 대상과 정액 할인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에 한전이 매달 요금 일부를 정액으로 깎아주는 제도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정도가 심한 중증장애인, 1~3급 상이 국가유공자는 평상시 월 1만6천원, 냉방 수요가 몰리는 7~8월 여름철에는 월 2만원까지 할인받는다.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평상시 1만원·여름철 1만2천원, 차상위계층은 평상시 8천원·여름철 1만원으로 조금 더 적지만 대상 자체는 훨씬 넓다...
의료보건정책
2026. 9. 7.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