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관리 의료 코디네이터를 아시나요 ? 대학병원 임상 30년, 외국인 환자 관리팀장 경험을 가진 간호사가 전하는 의료 현장의 변화와 K-Nurse 코디네이터의 실제 업무, 그리고 은퇴 후 새로운 시작에 관한 실제 경험 이야기입니다. 국내 대학병원에서 30여 년간 임상 현장을 지켜온 필자는 국내 환자 간호는 물론, 외국인 환자 관리팀장이자 의료 코디네이터로서 다양한 국적의 환자와 가족을 만나온 경험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라, 한국 의료 시스템의 변화를 몸으로 겪어낸 기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년 퇴임 이후에는 대학 강단에서 실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을 가르치고 정년 퇴임을 하고 다음 인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30년의 여정을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
의료보건정책
2026. 7. 5. 16:13